원/달러 환율이 14일 강보합권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0시 3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 종가대비 0.1원 오른 달러당 1,217.60원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의 상승 출발과 대규모 외국인 배당에 따른 역송금 수요 영향에 원/달러 환율은 강보합권을 보이며 횡보 중으로 보인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31.65원을 기록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7.72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99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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