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6일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2% 이상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01포인트(0.00%) 내린 1,857.07로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3천895억, 기관이 1천350억 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5천669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5.83%), 섬유·의복(1.65%), 의료정밀(1.62%), 서비스업(1.28%), 운수·창고(1.05%), 화학(0.64%) 등이 강세, 전기·가스업(-3.67%), 은행(-2.23%), 보험(-2.16%), 증권(-1.91%), 운수·장비(-1.33%), 금융업(-1.30%) 등은 약세였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14포인트(2.15%) 오른 623.43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60포인트(0.59%) 내린 606.69로 개장했으나 이후 상승세로 돌아섰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29억 원, 기관이 142억 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863억 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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