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3일 하락세를 나타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0시 2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6원 내린 1,229.4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2.8원 상승한 1,235.0원에 개장해 상승 폭을 줄일다 하락 전환했다.
올해 1분기 한국 경제 성장률이 -1.4%로 떨어졌다는 발표가 나왔으나 전문가들은 당장 외환시장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40.82원을 기록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7.78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26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 인덱스는 100.52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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