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1230원서 아래로

이겨레 기자

원/달러 환율이 23일 하락세를 나타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0시 2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6원 내린 1,229.4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2.8원 상승한 1,235.0원에 개장해 상승 폭을 줄일다 하락 전환했다.

올해 1분기 한국 경제 성장률이 -1.4%로 떨어졌다는 발표가 나왔으나 전문가들은 당장 외환시장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40.82원을 기록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7.78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26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 인덱스는 100.52을 기록했다.

환율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