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3일 상승하며 1,91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58포인트(0.98%) 오른 1,914.73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30포인트(0.60%) 오른 1,907.45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유지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천59억 원, 개인은 154억 원 각각 순매도 했으며, 기관은 996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화학(3.47%), 음식료품(3.31%), 전기·가스(3.23%), 의약품(1.77%) 등이 강세를 보였고 건설(-1.16%), 은행(-0.23%), 전기·전자(-0.21%) 등은 약세였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63포인트(1.36%) 오른 643.79로 종료했다. 지수는 4.97포인트(0.78%) 오른 640.13으로 개장해 상승 폭을 키웠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458억 원, 기관이 191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331억 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는 펄어비스(2.45%), 스튜디오드래곤(1.76%), 휴젤(3.39%), 제넥신(4.19%) 등이 올랐고 에이치엘비(-1.12%), 씨젠(-3.43%) 등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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