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4일 상승세로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10시 15분 현재 전 종가보다 2.0원 오른 달러당 1,2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1,233.5원 개장해 횡보하고 있다.
밤사이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17% 올랐지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0.05%), 나스닥 지수(-0.01%)는 하락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9.7% 오른 16.5달러에 마감하는 등 국제유가는 반등 흐름을 보였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47.54원을 기록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7.62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26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 인덱스는 100.5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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