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4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8원 오른 1,235.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코로나19 치료제로 알려진 미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렘데시비르 임상실험이 실패했다는 소식에 뉴욕증시가 상승폭을 반납했으며 국내증시도 하락 마감했다.
장 마감께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48.07원을 기록했다. 달러/위안 환율은 달러당 7.0946위안, 달러/엔 환율은 107.62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761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100.53을 기록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