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9일 1,94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47포인트(0.70%) 오른 1,947.56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80포인트(0.14%) 오른 1,936.89에서 출발해 장중 1,950선을 넘기도 했으며 상승세를 줄이다 1940선에 안착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2천330억 원, 2천500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4천839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증권(6.08%), 종이·목재(4.35%), 철강·금속(2.90%) 등이 강세였고 섬유·의복(-1.02%), 보험(-0.37%) 등이 약세였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25포인트(0.04%) 오른 645.18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40포인트(0.22%) 오른 646.33으로 개장해 640대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608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3억원, 381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주 중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0.12%), 에이치엘비(-0.41%), 셀트리온제약(-1.12%), 펄어비스(-3.37%), 케이엠더블유(-0.49%), 스튜디오드래곤(-0.26%), SK머티리얼즈(-0.69%), 휴젤(-1.26%) 등은 내렸다. CJ ENM(2.81%), 씨젠(0.11%) 등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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