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문을 새로 여는 소상공인들에게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하면 매장에서 쓸 수 있는 결제 단말기와 와이파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유선 카드결제기 'Cat 단말기 2인치'를 별도로 이용할 시 추가로 납부해야 하는 기기 값 20만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카페·식당·옷 가게·미용실과 같이 소규모 신규 매장을 여는 사업자가 개업 7일전 인터넷 서비스를 사전예약 하면 추가 통신 서비스, 요금 할인, 경품 혜택 등을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개업 7일 전 LG유플러스 온라인 직영몰에서 해당 서비스를 사전 예약하면 추가로 매달 인터넷 요금 7%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정영준 LG유플러스 채널영업담당은 "코로나19로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굳은 마음으로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는 소상공인 사장님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드리고자 했다"라며 "이번 프로모션으로 사업자들이 매장에 필요한 다양한 통신 서비스를 한번에 갖추고, 운영 비용도 줄이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