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4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2원 오른 달러당 1,228.0원에 마감했다.
미중 갈등 고조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약화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나서 코로나19 확산 책임을 중국에 물었다. 중국은 미국의 코로나19 책임 추궁에 보복 조치를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코스피는 0.80% 하락해 1,920선으로 내려앉았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49.34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10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38 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100.29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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