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호국보훈의 달 맞아 GS25 ‘진심 고맙군(軍)’ 캠페인 전개

윤근일 기자

[재경일보=윤근일 기자] GS리테일은 자사가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국방부와 손잡고 대한민국 국군에 응원과 감사의 마음 전하는 '진심 고맙군(軍)' 캠페인을 6월 한달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6·25전쟁 70주년과 GS25의 출범 30주년을 맞아 과거에 나라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현재와 미래를 지켜내는 대한민국 국군장병들에게 '진심(眞心)'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GS25는 진심고맙군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의 애국심 고취와 더불어 긍정적인 이미지와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도시락 8종에 6·25전쟁 관련 주요정책 홍보문구와 국립서울현충원의 소개영상 QR코드가 담긴 스티커를 부착한다. 또 6월중 '군(軍)'의 단어와 이미지를 활용한 군모닝주먹밥, 군모닝버거, 이말년튀김건빵 등 기획제품을 출시한다.

박준형 GS25 마케팅팀 담당자는 "나라를 위해 숭고한 희생으로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기리는 호국보훈의달 6월에 국방부와 손잡고 뜻 깊은 캠페인을 펼치게 됐다"며 "GS25는 진심고맙군 캠페인을 통해 든든하게 국민을 지켜주는 국군장병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GS25는 해군 및 해병대의 PX민영화된 곳에 입점해 PX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GS25에서 국방부와 손잡고 6월 한달 간 진행하는 진심고맙군 캠페인 이미지_가로
사진 GS25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gs25#국방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