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 경고에…누리꾼들, 연예인 휴대전화 해킹사건 관심
그룹 유니크, 엑스원 출신 조승연의 해킹 경고에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 7일 조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지마세요. 범죄입니다", "그만하세요"라는 경고의 메시지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누군가가 조승연의 SNS 계정을 해킹하려고 시도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새벽 4시가 넘은 시간에 본인 확인을 위한 인증번호가 발송된 메시지 및 부재중 통화 목록이 있기 때문이다.
소식을 접한 이들은 배우 주진모를 비롯한 연예인들의 휴대전화를 해킹한 뒤 개인정보를 유출하겠다고 협박한 일당이 검거됐던 사례를 언급하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4월 SNS 등에서 해킹된 것으로 추정되는 주진모와 다른 유명 배우 간 문자 메시지 내용이 캡처 화면 형태로 급속하게 확산하면서 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
누리꾼들은 해킹과 보이스피싱 등 범죄자들에 대한 형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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