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 양천구 탁구장발 확진자 41명
8일 서울시와 경기도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양천구 탁구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41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양천구 목동 탁구클럽에 대한 긴급방역을 완료하고,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탁구장 방문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 탁구장 350여곳에 대해서는 운영 자제권고와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명령을 내렸다.
현재 탁구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22명이며, 서울 지역에서는 20명으로 확인됐다.

또한 방역 당국에서는 지난달 31일 경기도 용인시 큰나무교회 집단감염이 탁구클럽발인 것으로 파악했다. 현재 큰나무교회 관련 감염자는 19명으로 집계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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