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이겨레 기자] 19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상승하며 40달러대를 돌파한 모습이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의 배럴당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3.37% 상승한 40.15달러에,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는 2.43% 오른 42.52달러에 움직였다.
이는 전날 상승세를 이어간 것이다.
앞서 전날 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2.3%(0.88달러) 상승한 38.8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브렌트유는 이날 오후 3시24분 기준 배럴당 2.04%(0.83달러) 상승한 41.54달러에 거래됐다.
주요 산유국들이 이날 석유수출국기구(OPEC) 주도로 열린 장관급 공동감시위원회(JMMC)에서 철저한 감산 약속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 유가를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국제 금값은 소폭 내렸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30%(4.50달러) 내린 1,731.1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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