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3일 강보합으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10시 42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214.8원으로 전날 종가보다 1원 올랐다.
환율은 전날보다 7.0원 하락한 1,208.8원에 거래를 시작한 후 상승세로 돌아섰다.

여기에 밤사이 뉴욕 주식시장도 상승 마감해 투자심리를 일부 회복시켰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37.19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6.88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1248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6.98을 기록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