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서울 코로나 확진자 6명 발생…왕성교회 관련 25명으로 늘어

디지털뉴스룸 기자

서울 코로나 확진자 6명 발생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 누계 확진자는 1313명에 이른다.

서울에서는 관악구 왕성교회 및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집단감염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왕성교회 관련, 이날 금천구 독산1동에 사는 32세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왕성교회 관련 서울 확진자는 총 25명이 됐다.

코로나19 왕성교회

리치웨이 관련해서는 접촉자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누적 확진자 수는 210명이 됐다.

이 외에도 1명은 해외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 중 확진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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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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