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2일 하락세로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1시 27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7원 내린 달러당 1,193.3원이다.
환율은 4.8원 내린 1,193.0원에서 거래를 시작해 소폭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달러화 약세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더해져 환율이 추가 하락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17.79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6.89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1487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5.0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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