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3일 하락 출발 후 반등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3원 내린 달러당 1,199.1원에 마감했다.
4.8원 내린 1,193.0원에서 출발한 환율은 종일 좁은 범위 안에서 움직이며 1,190원대 초반에 머물렀으나 장 마감을 앞두고 하락분을 소폭 반납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 마감 직전에 방향을 바꿔 0.01% 내린 채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천억원가량을 팔았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19.35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18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1592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4.9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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