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서울우유 너티초코 300' 진한 초콜릿에 견과류의 고소함

박성민 기자
서울우유 너티초코 300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진한 초콜릿에 다양한 견과류의 고소함을 더한 가공유 신제품 '서울우유 너티초코 300'을 지난 2일 출시했다.

서울우유 전용목장에서 선별한 국산 원유에 진한 생초콜릿과 땅콩, 아몬드, 호두 등 고소한 견과를 더해 풍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초코 맛을 구현해냈다. 우유를 한 모금 마시면 입안 가득 퍼지는 중독성 강한 초코맛과 견과의 고소함이 일품이라는 설명이다.

차별화된 맛과 함께 새로움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층을 겨냥해 제품 패키지에도 공을 들였다. 특히 땅콩, 아몬드 등 초코바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일러스트를 적용해 견과류의 고소함과 초콜릿의 달달함을 느낌 있게 표현해 냈다고 서울우유는 전했다.

더불어 대용량으로 변화하고 있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300㎖ 대용량 패키지를 채택해 맛은 물론 가성비까지 겸비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홍식 우유브랜드팀 매니저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한 일상을 달콤하게 치료해 줄 초코류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서울우유 너티초코를 통해 달콤한 한 모금의 여유와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서울우유 너티초코 300의 권장소비자가격은 1350원으로, 전국 일반유통점 및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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