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이랜드 후아유, 서핑 상징 고성에 두번째 팝업 오픈

박성민 기자
이랜드 후아유 고성 두번째 팝업 오픈

이랜드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두번째 팝업 스토어를 연다.

이랜드는 후아유는 고성 이스트 사이드 바이브 클럽에 Part2. Vacation in California: Go-sung을 오픈했다고 19일 전했다.

Part1. Vacation in California’: Hanam에 이어 선보이는 두번째 팝업이다. 해변이 보이는 캘리포니아의 한 카페를 초청한다는 컨셉으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후아유는 팝업 스토어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방문 고객들은 갓차 머신 이벤트를 통한 오렌지, 엽서, 키링, 그립톡, 노트 등 다양한 선물을 받아볼 수 있고 해시스냅을 이용해 팝업 스토어에서 촬영한 사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

팝업 스토어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켄싱턴 설악비치와 협업해 추첨을 통한 숙박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켄싱턴 부대시설 이용 시 이스트 사이드 바이브 클럽 콜라보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있다.

이랜드 후아유의 관계자는 "한남 팝업에 이은 두번째 팝업을 서핑의 상징인 고성에서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후아유가 캘리포니아 감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만큼, 이번 고성 이스트 사이드 바이브 클럽에서 캘리포니아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햇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두번째 팝업스토어는 오는 7월 19일까지 한달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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