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부영그룹 지원 창신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업무협약 체결

박성민 기자
부영그룹 창신대 새마을운동중앙회 업무협약

부영그룹은 자사가 재정 지원하는 창신대학교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지난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협약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사회공헌 활동 교류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창신대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대학 내 대학생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관리 지원 ▲국내·외 새마을운동 봉사활동 관련 프로그램 대학생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데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창신대 이원근 총장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중앙회 안화영 경상남도 새마을회장은 "창신대의 젊은 세대와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했다.

창신대 사회봉사센터는 건학이념인 '성실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공유가치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