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의 세계랭킹이 12위로 올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에서 금메달을 딴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은 지난주 22위에서 12위로 10계단이나 상승했다.
▲ 리디아 고 세계랭킹 12위로 점프. [AFP/연합뉴스 제공]
리디아 고는 올해 시즌 개막전 우승으로 세계랭킹이 7위까지 올랐지만 이후 부진을 겪으면서 20위 밖으로 밀렸다가 올림픽 제패로 반등했다. 올림픽 골프는 상금은 주지 않지만, 세계랭킹 포인트는 부여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