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탱크로리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5분쯤 울산 온산읍 처용리 유나이티드터미널코리아 공장에서 유류 저장탱크가 폭발했다.
▲ 울산 탱크로리 폭발 현장 [연합뉴스 제공]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폭발에 휘말렸다. 이 중 1명은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나머지 1명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 인력 58명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경찰은 추가 폭발 우려로 인근 차량 통행을 통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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