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입술 피부의 보습 성능을 강화한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을 개발했다.
LG생건은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더후’를 통해 고발색 안티에이징 기술을 탑재한 ‘에센셜 립 글로우밤’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노화 등으로 인한 입술 주름 현상을 제어하는 데 특화됐으며, 동백·행인·목화씨 등 8가지 식물성 오일을 함유하고 있다.
이러한 오일 기반의 ‘로얄 오일 콤플렉스TM’ 성분이 입술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막고, 영양분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실제 실험 과정에서도 2주간 에센셜 립 글로우밤을 사용했을 때 그렇지 않은 대조군과 비교해 주름이 33.7% 개선됐으며, 바른 후 30시간 동안 보습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LG생건은 립밤의 컬러감도 다양화했다.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쿨톤과 웜톤의 퍼스널 컬러와 사계절 기반의 세분화된 종류를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더후 브랜드의 상징인 연꽃 장식에는 키링을 걸 수 있도록 해 휴대성도 높였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쉽게 거칠어지는 연약한 입술을 진정시켜 매끈한 동안 입술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신제품을 개발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입술 피부의 안티에이징을 넘어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피어나는 유리알 광택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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