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저당 아이스크림 라인업에 신제품을 3종 추가하며 메가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
롯데웰푸드는 대표 아이스크림인 ‘돼지바’, ‘설레임’, ‘위즐’ 저당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저당 제품이 인기를 얻으면서 관련 상품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월에도 ‘월드콘 바닐라 저당’, ‘티코 밀크초코 저당’ 등의 제품이 출시된 바 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저당 신제품 출시로 소비자의 선택권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저당 라인업은 콘·바·파우치 등 다양한 구색을 갖추게 되면서 취식 상황에 따른 유연한 선택이 가능해졌다.
먼저 돼지바 저당은 쿠키, 바닐라 아이스크림, 딸기잼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기존 돼지바 특유의 조화로운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설레임 밀크쉐이크 저당 역시 기존 제품의 시원하고 부드러운 우유 맛을 충실히 재현했다.
끝으로 위즐 리치바닐라 저당은 부드럽고 리치한 바닐라 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위즐 브랜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일 맛 아이스크림이다.
각 제품은 100ml당 2.0g~2.4g 수준의 당 함량을 가지며, 이는 동일 식품 대비 최대 87.8%가량 낮은 수치다.
향후 롯데웰푸드는 SNS 채널 등을 통해 신제품 관련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저당 제품은 기존 제품과 함께 운영되어 더욱 많은 소비자가 각기 다른 상황과 니즈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도록 출시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맛과 품질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저당 라인업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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