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4당과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화하고 정권 교체 후 개혁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제정당 연석회의' 공동선언 [연합뉴스 제공]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국회에서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압도적 정권교체를 위해 이재명 후보를 광장 대선후보로 선정하고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진보당의 대선 예비후보로 활동하고 있던 김재연 상임대표도 예비 후보직을 내려놓고 이 후보와 단일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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