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는 오는 20∼2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25 세미콘 동남아시아(SEA)'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전시회를 통해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용 장비 TC 본더를 주력으로 소개한다.
또 이전 세대보다 정밀도를 향상한 반도체 패키지 장비인 '7세대 뉴 MSVP 6.0 그리핀' 등도 글로벌 주요 고객사에 홍보한다.
세미콘 SEA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해 동남아시아 중심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며, 한미반도체의 참가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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