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미션임파서블 파이널레코닝 예매 25만명 넘어

김영 기자

개봉을 하루 앞둔 톰 크루즈 주연의 할리우드 액션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 8')이 25만장이 넘는 예매량을 기록하며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예약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속 한 장면 [연합뉴스 제공]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8'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68.2%, 예매 관객 수 25만6000여명을 기록해 예매율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각각 예매율 2·3위인 '야당'(4.5%, 1만7000여명)과 '파과'(3.1%. 1만1000여명)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연출한 '미션 임파서블 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임무를 맡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의 여정을 그렸다. 스턴트맨 없이 크루즈가 직접 소화하는 고강도 액션이 특징이다.

크루즈가 주연한 마지막 '미션 임파서블'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8편의 흥행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직전 편인 '미션 임파서블 7'은 402만여명을 동원해 5편(612만여명)과 6편(658만여명)의 성적에는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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