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 나상현씨밴드 보컬 나상현이 과거 술자리에서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사과의 뜻을 밝혔다.
▲ 나상현씨밴드 보컬 나상현 [연합뉴스 제공]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나상현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과거 행동으로 인해 불쾌감이나 불편함을 겪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최근 엑스에는 나상현이 과거 술자리에서 동석한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퍼졌다.
이와 관련해 나상현은 "과거에 음주 후 구체적인 정황들이 잘 기억나지 않는 상황에서 상처를 드리게 되었다"며 "늦게나마 이 자리를 빌려 사과드린다"고 했다.
나상현씨밴드는 2014년 결성돼 다수의 음반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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