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의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더카페’가 여름 시즌 제품을 소개한다.
더카페는 트로피칼 브리즈 콘셉트의 과일 주스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트로피칼 브리즈는 열대 지방의 느낌을 살린 구성으로, 제철 과일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 구성은 수박과 파인애플, 복숭아 주스이며, 지난해 진행했던 여름 이벤트에서 복숭아 주스가 추가됐다.
실제로 지난해 더카페의 수박 주스는 여름 시즌 음료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랜드이츠는 올해에도 국산 수박을 사용해 제철 과일의 맛을 살리고, 소비자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파인애플주스 역시 대표적인 열대과일을 사용해 여름철 분위기를 살렸고, 올해 새로 추가된 복숭아 주스는 과육을 담아 달콤한 맛과 함께 식감을 강조했다.
더카페 관계자는 “인기 메뉴인 수박 주스는 올해 수확한 과일 최적의 맛을 담기 위해 출시 일자를 조정하기도 하는 등 맛과 품질 면에서 철저히 준비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여름, 더카페의 여름 과일 주스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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