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방산업체 풍산 주가가 역대 최고가를 찍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풍산 주가는 전일대비 22.15% 급등한 10만7000원을 기록했다.
▲ 풍산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에 따르면 풍산 주가가 최근 급등했음에도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증권가 평가의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주요 방산주의 12개월 선행 평균 PER(주가수익비율)이 약 30배인데 풍산은 9∼10배 수준이라 여전히 세상에서 제일 싼 방산주에 해당한다"며 풍산 목표주가를 9만2000원에서 11만5000원으로 올렸다.
이 연구원은 "풍산은 국내 유일의 탄약 생산 업체로, 세계 탄약 수요가 급증하며 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올해도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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