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지난 24일 갤럭시 A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는 통신사 전용 단말 ‘갤럭시 점프4’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갤럭시 점프4는 합리적인 가격에 KT 통신사 혜택을 강화한 모델로, 블랙과 라이트 그린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갤럭시에서 최근 등장한 AI 기술 ‘서클 투 서치’를 사용할 수 있으며, 6.7인치 화면과 대용량 배터리,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출고가는 44만 9900원이며, 오는 9월까지 갤럭시 점프4를 구매할 시 ‘윌라’ 2개월 무료 구독권이 제공된다.
KT는 갤럭시 점프4 출시를 기념해 구매 선착순 2만 5000명에게 고양이 ‘민트라온’ 테마가 반영된 전용 케이스와 케이스 스티커 3종 세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 KT닷컴에서 갤럭시 점프4를 구매하면 다이렉트 요고 요금제를 제외한 5G 요금제 신청 고객 전원에게 월정액 7%를 최대 24개월 동안 할인한다.
아울러 삼성전자 정품 액세서리를 포함한 사은품 중 1개를 추가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KT는 스마트폰의 유지 관리를 강화하는 ‘365폰케어’ 부가서비스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365폰케어는 세컨드 디바이스 파손 및 피싱·해킹 피해 보상, 휴대전화 교체 및 파손 수리 대행 서비스로, 월 5900원이다.
다만 스페셜 이상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은 멤버십을 통해 할인이 제공돼 월 38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KT 관계자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KT만의 갤럭시 점프 시리즈 신제품을 통해 더 적은 부담으로 다양한 혜택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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