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기반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폰드메이커스가 리웨이뮤직앤미디어와 글로벌 음악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티스트 상호 소개 및 유통·싱크 프로모션 연계, 굿덕-숲세권 라이브 파이프라인 등을 구축하게 된다.
또 해외 아티스트 내한 프로모션 체계 확립, 해외 진출 상호 지원 등에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현재 폰드메이커스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굿덕’과 친환경 음악 콘텐츠 플랫폼 ‘숲세권 라이브’를 운영하며 아티스트 성장 지원과 문화 콘텐츠 기반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자연과 음악을 결합한 독창적 콘텐츠로 해외 팬덤을 공략해왔다.
이어 리웨이뮤직앤미디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싱크 에이전시로, 매년 약 150편의 영화·드라마·광고·게임 음악을 제작한다.
글로벌 OTT와 해외 드라마에 한국 음악을 다수 삽입해 K-POP 및 인디 아티스트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왔다.
향후 양사는 리웨이뮤직앤미디어의 글로벌 유통망과 폰드메이커스의 플랫폼을 연계해 국내외 아티스트의 유통·프로모션 경쟁력을 높인다.
해외 아티스트 내한 시에는 ‘숲세권 라이브’를 주요 프로모션 채널로 활용하고, 양사가 해외 진출에 나설 때는 상호 네트워크를 통해 현지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폰드메이커스 박이래 대표는 “리웨이뮤직앤미디어의 콘텐츠 유통 역량과 굿덕·숲세권 라이브의 플랫폼이 결합해 새로운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리웨이뮤직앤미디어 이지형 대표는 “팬덤 플랫폼과 친환경 콘텐츠 철학이 우리의 글로벌 유통·싱크 역량과 만나 한국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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