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이 부사장 3명과 신규 임원 13명을 포함한 29명 규모의 정기 임원인사를 19일 단행했다.
'전력기기 초호황'을 누리고 있는 효성중공업에서 승진자가 가장 많이 나왔다.
효성은 이번 인사가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역량을 기반으로 성과를 낸 인물과 회사의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육성에 기여한 인물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젊은 인재와 여성 인재가 전진 배치되기도 했다.
효성그룹은 "이번 인사는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역량을 기반으로 뛰어난 경영 성과를 달성한 인사들과 회사의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과 육성에 기여한 인사들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며 "심화되는 글로벌 경쟁 상황에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젊은 인재와 여성 인재 발탁도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