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오렌지플래닛은 예비 창업자를 포함해 2명 이상으로 구성된 스타트업이라면 분야와 단계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한 정기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오렌지플래닛 강남센터 내 사무공간이 제공되며, 최대 1년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전담 매니저를 배정해 사업 고도화 전략 수립과 분야별 멘토링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오렌지플래닛 출신 선배 창업가와의 협업과 네트워킹 기회도 마련한다.
오렌지플래닛은 이번 모집에서 글로벌 역량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파트너로 참여해 선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초기 투자를 검토한다.
최대 5억원 규모의 초기 투자와 함께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멘토링,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TIPS) 연계 등 투자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정기 모집 지원은 이달 20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3월 중 발표된다.
서상봉 오렌지플래닛 센터장은 “혁신적이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초기 스타트업을 선발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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