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소비심리 위축' 음식업 1인 근로자 체불 '급증'
부산시 서구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일한 김모(53.여) 씨는 지난 1년간 임금과 퇴직금 300만원을 받지 못했다며 이달 초 부산고용노동청에 체불 임금 신고를 했다.

이른 추석 선물・제수용품 구매적기는?
38년 만에 이른 추석이 다가오면서 올해 추석 물가가 약간 높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과일과 채소 도매가격은 지난해 성수기와 거의 비슷하고, 쇠고기 돼지고기 등 축산물 가격은 조금 올라갈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 추석 차례비용 전통시장 26만원·마트 34만원
서울지역에서 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차례용품을 사면 평균 26만 2천원이 들고, 마트에서 구입하면 34만원이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른 추석에 홍삼 매출 급증
이른 추석을 맞아 보관하기 좋은 가공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홍삼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

올 이른 추석, 가격은 작년 추석과 '비슷'…육류 비싸
25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추석전 2주간 사과와 배 출하량은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소폭 줄지만 작황호조로 평년보다 늘어나 도매가격은 작년보다 높지 않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인천공항 면세점 매출 1위는 화장품·향수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매출이 가장 많은 품목은 화장품·향수인 것으로 집계됐다.

고시원 이용자 불만 1위 “환불 거부”
22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2014년 상반기(1-6월)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올해 접수된 서울지역 고시원 상담건수는 총 366건으로, 계약해제·해지에 따른 위약금 상담이 59%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추석 쓸 사과·배, 9월 2-4일 구매적기
추석에 쓸 사과와 배는 다음 달 2∼4일 사는 것이 좋다는 관측이 나왔다.
퇴직 후 생활비, 소득 유형에 따라 준비해야
노후 자금 마련의 '4대 유형'에 따라 은퇴 준비 요령을 달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른 추석에도 햅쌀 먹을 수 있다>
올해같이 이른 추석에도 햅쌀로 지은 밥과 송편을 먹을 수 있을까?

추석 노린 '택배 스미싱' 기승
19일 앱 개발 벤처 기업 스윗트래커(대표이사 김영준)에 따르면 추석을 노린 택배 알림 문자로 위장한 스미싱(전자결제 사기)이 추석을 앞두고 급증했다.

인터넷뱅킹 고객수 1억명 육박…모바일 뱅킹 상승세 ‘주도'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인터넷뱅킹 서비스 등록고객수가 6월말 현재 9,949만명에 달해 전분기말 대비 1.8%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동일인이 여러 은행에 가입한 경우를 중복 합산한 수치이다.

신용카드 적립포인트 5년 유효…1포인트 즉시 사용가능
다음 달부터 신용카드 포인트는 5년간 유효해지고, 1포인트만 있어도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카드 포인트에 대한 ‘1포인트=1원’은 카드사 자율에 맡겨져 실행이 불투명해졌다.

작년 한해 카드부정사용 5만6천건…2010년의 1.8배↑
윤태길 한국은행 결제안정팀 과장은 18일 ‘최근 지급카드 이용현황 및 주요과제’ 보고서에서 최근 10년간 카드 이용추세 및 문제점 등을 분석했다.

대형마트 추석선물 중저가 상품 '대세'
올해 대형마트의 추석 선물세트 가운데는 최근 가격이 떨어진 수산물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양파, 파프리카에 6년만에 1위 내줘
양파가 2008년 이후 6년 만에 처음으로 대형마트 채소 매출 1위 자리를 내줬다.

추석선물, 1∼3만원대 저가상품 인기…'커피믹스' 1위
11일 홈플러스는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0일까지 4주간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 순위를 집계한 결과 동서식품의 맥심커피세트 84호(1만8천800원)가 전체 매출비중에서 17.7%를 차지,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전세값 고공행진에 수요자 매매전환…작년비 수도권 매매거래 37.9% 증가
총부채상환비율(DTI)·주택담보대출비율 (LTV) 등 금융규제 완화가 1일부터 시작되면서 서울·수도권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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