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규제완화 효과'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상승 전환
정부가 지난달 주택담보대출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등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을 내놓으면서 수도권 경매 아파트 시장이 달아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연립주택 전세가율 60% 첫 진입
수도권에서 연립주택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처음으로 60%대를 기록했다. 아파트에 이어 연립주택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어서 당분간 전셋값 고공행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위폐 바꿔치기 주의
중국에서 한국인이 위안화 위조지폐(위폐) 바꿔치기에 피해를 보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올 추석 과일값 태풍이 정한다
38년만에 가장 이른 추석으로 햇과일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태풍이 막판 변수로 급부상했다.

상반기 개인회생 신청자 작년비 10%↑ …가계부채 확대로 개인회생 '쏠림'
개인회생 신청이 올해 들어서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 채무조정 제도 가운데 개인회생에 대한 쏠림 현상은 더욱 심화됐다. 개인회생은 현 추세가 이어지면 4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게 된다.
한국 400대 부자 1인당 자산 평균 4천590억원
우리나라에서 자산이 1조원을 넘는 '슈퍼갑부'가 모두 35명에 이른다.

서울에 첫 폭염경보
기상청은 서울에 발효 중인 폭염주의보를 1일 낮 12시를 기해 폭염경보로 대치한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에 내린 첫 폭염경보다.

돼지고기 가격하락 10월까지 지속…한우 가격 오름세
올들어 금겹살로 불리며 가격이 치솟았던 삼겹살 등 돼지고기의 도매가격은 소비감소와 구제역 등의 여파로 1kg당 5천원 이하로 떨어졌다. 돼지고기 도매가격은 올들어 초강세를 보여 1kg당 평균가격이 6천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삼겹살 가격 하락세
3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삼겹살 등 돼지고기를 판매하고 있다.

제습기 '소음' 불만 가장 높아…삼성전자 '우수' 평가, 효율은 위니아
제습기가 여름철 필수품으로 떠올랐지만 발열과 소음이 심하다는 소비자 불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한국소비자연맹은 1372 소비자상담센터가 접수한 제습기 관련 소비자 불만이 2012년 221건에서 지난해 713건으로 223% 급증했다고 28일 밝힌바 있다.

삼성 '갤럭시쇼크' 2분기 성장 급제동…중국약진 세계 스마트폰 85% 안드로이드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던 삼성전자의 성장세가 2분기 갑자기 꺾이면서 실적 하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KIST, 실리콘 대체 할 '플라스틱 반도채 ' 개발
국내 연구진이 전하 이동도와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플라스틱 고분자 반도체 소재를 개발했다.

중국 조선산업, 한국 제치며 강자로 등극…3대 지표 모두 1위
중국의 올해 2분기 경제성장률은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 반등하여 7.5%를 기록하였다. 이에 2분기 중국의 1차산업은 3.9% 성장했고 2차산업은 7.4%, 3차산업은 8% 각각 성장해 2·3차 산업이 성장률을 이끌었다.

춘천 레고랜드에서 경주 방불케하는 대규모 유적 발견
박근혜 정부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5대 현장대기 프로젝트인 '레고랜드 코리아' 조성 사업지인 강원 춘천시에서 고인돌을 비롯한 공동 묘지, 마을 유적 등 선시시대 유적이 대규모로 발견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발굴 조사에는 한강문화재연구원 외 고려문화재

원화 가치 급상승…빅맥지수 7계단 점프
29일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지난 23일 환율을 기준으로 한 빅맥지수 조사에서 한국 지수는 4.0으로 직전 조사치인 3.47보다 15.3% 올랐다. 원화 가치의 급격한 상승으로 빅맥지수가 올해 초 35위에서 6개월 만에 7계단 뛰어 올랐다.

호남고속철도 전력선까지 입찰담합…8개업체 입건
공정거래위원회는 호남고속철도 건설공사 입찰 과정에서 담합한 28개 건설사에 시정명령을 내리는 동시에 과징금 4천355억원을 부과했다. 4천355억원의 과징금은 역대 전체 담합사건 중 두번째, 역대 건설업계 담합사건 중 가장 많은 액수다.

2030직장인, 제테크 비중 월수입 30% 미만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생각과는 달리 재테크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담배 한갑 피우면 세금 57만원
담배를 하루에 한 갑(20개비) 피우면 연간 57만 원에 이르는 세금을 낸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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