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대학생 71%, "스펙 쌓기가 전공 공부보다 중요"
대학생 중 상당수가 취업을 위해 소위 '스펙 쌓기'를 하는 것이 전공 과목을 공부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대학생 658명을 대상으로 ‘전공공부 중요도’에 관한 인식을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 대학생의 71.1%가 ‘전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 기업, 1위는?
구직자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 기업은 구글 코리아인 것으로 조사됐다. 구글코리아에 이어 2위와 3위는 각각 애플코리아와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차지했다.
국민은행·한화·애경 인턴채용
나날이 경쟁이 치열해지는 취업난 속, 인턴 채용의 기회를 잘 활용하면 정규직 전환의 기회와 공채 지원 시 가산점 제공 등 많은 우대를 받을 수 있다. 19일 취업정보업체 커리어가 KB국민은행, 한화, 애경 그룹의 인턴채용 소식을 전했다.
거래소 "내달말까지 고졸 일반직 신입직원 채용"
한국거래소가 학력중시 풍토를 개선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열린고용'을 확대하고자 고졸 일반직 신입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8일 거래소 측은 "정부의 고졸채용관련 정책 등을 적극 반영해 과도한 스펙을 지양하고, 학교생활을 충실히 한 리더십 있
우수 중소기업 '성실·책임감·도덕적' 인재 선호
우수 중소기업은 공통적으로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며 도덕적인 인재를 지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정보업체 잡코리아의 '좋은일 연구소'가 중소기업청이 선정한 작년 4분기 우수중소기업과 이노비즈협회가 지난해 선정한 취업하고 싶은 기업 중 8780개
중소·중견기업, 학벌·스펙보다 능력 중심 채용키로
중소·중견기업에서 학력·스펙보다 능력 중심의 채용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상공회의소는 30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위탁사업인 '핵심직무역량 평가시스템 보급사업'을 우선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기업들은
특허청, 대학 최고 특허전략가 뽑는다…25일부터 접수
대학 최고의 특허전략가를 선발하는 '2013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25일부터 시작된다.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41
협동조합, 성공 창업과 일자리 창출 해법될까
지난해 12월 협동조합 기본법이 시행되면서 협동조합이 일자리 창출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혼자의 힘으로는 작은 가게를 창업하거나 기업을 운영하는 데에 해낼 수 없던 부분들이 협동조합 결성을 통해 가능해진 것이다. 협동조합은 민주적으로 운영되는 기업을 통해 공
인턴 참가자 51.9%, "인턴십 프로그램 불만족"… 월급 93만원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 절반 이상이 근무 여건 등에 불만족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월급은 93만원에 불과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지난달 4∼15일 인턴 참가자 214명에게 만족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 51.9%가 불만족스럽다고 답했다고 15일 밝혔다. 불만족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막… "올해 1만명 고용"
현대·기아차는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난해 동반성장 성과와 올해 계획을 알리는 '협력사 동반성장 설명회'와 중소 협력사의 인재 확보를 지원하는 '2013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막식을 열었다. 14∼15일 수도권에 이어
KB금융지주, IBK기업은행 등 금융권 채용
KB금융지주와 IBK기업은행 등 금융권 채용이 활발해지고 있다. 14일 취업정보업체 커리어와 금융권에 따르면, 우선 KB금융지주는 경영연구소 직원을 채용한다. 경영·경제학 전공 석사 이상으로 관련경력 2년 이상, HSK 6급 이상의 어학능력을 보유해야 한다. 25일까지 홈페
STX·현대중공업·한화·GS건설 등 이공계 채용
주요 기업들의 상반기 채용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13일 이공계 채용정보업체 이엔지잡에 따르면 STX그룹, 현대중공업, 한화그룹, GS건설 등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업종 특성상 이공계 출신을 주로 채용한다.
SK '바이킹 챌린지 프로그렘' 실시… 신입사원 최대 15% 선발
SK그룹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원자들의 학력을 포함한 외국어 점수 등의 스펙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끼와 열정, 도전 정신만을 입사의 조건으로 내건 '바이킹(Viking) 챌린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SK는 자신의 분야에서 넘치는 끼와 열정을 가지고 기득권을
삼성그룹, 올해도 고졸 공채 실시
삼성그룹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고등학교 졸업자들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빠르면 이달 말 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채용인원은 지난해와 비슷한 700명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그룹은 2011년까지 학교장 추천을 받아 생산제조직 위주로 고
"카페베네, 작년 하반기 채용공고 조회수 1위… 두산·삼성·LS순" <사람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작년 하반기 구직자가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를 조회한 횟수를 분석한 결과, 카페베네 공고(25만2657회)가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두산그룹 대졸 신입사원(24만61회), 삼성그룹 3급 신입사원(23만875회), LS그룹 대졸 공채(17만6989회),
올해 대졸초임 3352만원… BHI·현대중공업·한국투자증권 순
올해 대졸 초임은 평균 3352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취업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1000대 기업 중 448개 회사의 올해 대졸 신입사원 연봉을 분석한 결과 작년 3180만원보다 172만원(5.4%포인트) 증가한 평균 3352만원으로 집계됐다.
"중소기업, 연봉 3000만원 수준 30대나 신입 채용 선호"
국내 중소기업들은 연구·기술 및 생산·품질, 사무·관리 분야에서 4∼10년 경력을 가진 연봉 3000만원 수준의 30대 인재나 신입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는 최근 중소기업 258개사를 대상으로 채용 계획 등을 조사한 결과, 이같
첫 취업 청년 77.1% '전공과 다른 직장 얻어'… 고용질도 저하
첫 취업에 성공한 청년층(15∼29세) 취업자 100명 중 77명은 전공과 다른 직장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실업이 확산되면서 이같은 전공·취업 불일치 비율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하향·임시직·영세기업 취업도 증가, 고용의 질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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