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KB금융지주, IBK기업은행 등 금융권 채용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KB금융지주와 IBK기업은행 등 금융권 채용이 활발해지고 있다.

14일 취업정보업체 커리어와 금융권에 따르면, 우선 KB금융지주는 경영연구소 직원을 채용한다. 경영·경제학 전공 석사 이상으로 관련경력 2년 이상, HSK 6급 이상의 어학능력을 보유해야 한다. 25일까지 홈페이지(www.kbfg.com)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IBK기업은행은 IT 전문계약직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업무시스템, 서버시스템 등이며 각분야 계장~과장급 인력을 뽑는다. 선발된 인원은 용인시 수지구 IT센터 및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근무하게 된다. 입사희망자는 20일까지 커리어 홈페이지(www.career.co.kr)에서 이력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대구은행은 일반직 신입행원을 뽑는다. 응시자격은 전문대졸 이상 및 오는 8월 졸업예정자로 전 학년 평균 B학점 이상, 대구·경북 지역 연고자면 된다. 원서 접수는 22일까지 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에서 가능하다.

현대자동차그룹 현대라이프는 YGP(Young Generation Planner) 인턴을 선발한다. 4년제 대졸(예정)자면 지원 가능하며 인턴 기간은 오는 4월부터 8주 동안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설명회는 16일 현대캐피탈 2관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홈페이지(www.hyundai-life.co.kr)로 20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