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한 달 만에 2540대로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에 6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해 한 달 만에 2540대로 내려섰다. 10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9.26포인트(0.75%) 내린 2541.98로 집계됐다. 종가 기준 2540대로 내려선 것은 지난달 14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73포인트(0.11%) 오른 2563.97로 출발해 내림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웠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4원 오른 1320.1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삼성전자 실적 부진에 반등 실패
코스피가삼성전자가 시장 기대치를 밑돈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장중 내림세로 돌아서며 5거래일째 하락 마감했다. 9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6.58포인트(0.26%) 내린 2561.24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30.49포인트(1.19%) 오른 2598.31로 개장한 후 오전 내내 상승세를 지켜 5거래일 만에 반등을 시도했다. 그러나 오후 들어 내림세로 돌아선 이후 약세로 마감해 연속 하락 기록을 5거래일로 늘렸다.

코스피, 나흘째 내림세…2560대로 밀려
코스피가 기관의 대량 매도에 장중 하락 전환해 2560대로 밀려났다. 8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0.26포인트(0.40%) 내린 2567.82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6.15포인트(0.24%) 오른 2584.23으로 출발해 4거래일 만에 반등을 시도했으나 장중 내림세로 돌아서 나흘 연속 내림세로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4355억원 순매도하며 지난 3일 이후 4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코스피, 기관 매도에 2570대서 하락 마감
코스피가 기관 중심의 매도세에 밀려 2570대에서 하락 마감했다. 북한 포 사격 도발 소식이 전해지자 오후에 낙폭을 다소 키우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 그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5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8.94포인트(0.35%) 내린 2578.08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0.13포인트(0.01%) 내린 2586.89로 개장했다가, 오후 들어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해상사격을 실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낙폭을 다소 키우며 2570대까지 내려갔다.

코스피, 기관 매도에 2580대까지 밀려
코스피가 기관 중심의 매도세에 이틀 연속 하락해 2580대까지 밀려났다. 최근 증시 과열에 따른 차익실현 수요 확대에 더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공개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위축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2.34% '뚝'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거센 동반 매도세에 2% 이상 하락하며 2600대까지 밀려났다. 3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62.50포인트(2.34%) 내린 2607.31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지난달 26일부터 전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오다가 이날 하락 전환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6.27포인트(0.98%) 내린 2643.54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가 커지면서 오후 들어 낙폭을 더욱 확대했다.

코스피, 새해 첫날 2670대 바짝
코스피가 새해 첫날 0.6% 상승세로 2670선에 바짝 다가선 채 거래를 마쳤다. 1년 반 만에 최고 수준이다. 2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4.53포인트(0.55%) 오른 2669.81로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9.81포인트(0.37%) 내린 2645.47로 출발한 뒤 오전에는 하락세를 유지하다가 오후 들어 점차 낙폭을 줄이고 상승 전환했다.

코스피 '유종의 미' 2650대로 올해 마무리
올해 증시 폐장일인 28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전 거래일보다 1% 넘게 올랐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날 종가보다 41.78포인트(1.60%) 오른 2655.28로 집계됐다. 지난 8월 기록한 연고점 2668.21과 근접하게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코스피, 배당락에도 강세 마감
코스피가 배당락 충격 없이 개인과 외국인의 대량 매수에 0.4% 오른 2610대에 안착했다. 27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0.91포인트(0.42%) 오른 2613.50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3.24포인트(0.12%) 내린 2599.35에 개장한 뒤 혼조세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강세로 완전히 돌아섰다.

코스피, 2600선 강보합 마감…개인 '팔자'
코스피가 26일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이다가 2600선에서 '턱걸이'한 채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3.08포인트(0.12%) 오른 2602.59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9.93포인트(0.38%) 오른 2609.44에 개장한 뒤 혼조세를 보이다가 보합권에서 장을 마쳤다.

코스피, 개인·외인 매도에 2600선 내줘
코스피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에 소폭 내려 2600선을 내주고 장을 마감했다. 22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0.51포인트(0.02%) 내린 2599.51로 집계됐다. 지난 20일 2600선에 오른 지 2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다시 2590대로 내려앉은 것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7.70포인트(0.68%) 오른 2617.72에 개장한 뒤 2620대까지 올랐으나 개인이 '팔자'로 돌아서며 상승 폭을 전부 내줬다.

코스피 '대주주 양도세' 완화에도 하락 마감
코스피가 정부의 대주주 양도세 완화 발표라는 호재에도 2600선에 턱걸이한 채 거래를 마치며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다. 21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4.28포인트(0.55%) 내린 2600.02로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5.93포인트(0.61%) 내린 2598.37로 출발한 뒤 오전 중 2590선 밑으로 잠시 떨어지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낙폭을 줄였다.

IPO 공모주 소비자경보, 이유는
금융 당국이 IPO 공모주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당국은 회사를 사칭한 IPO 공모주 청약 사기를 주의해야 한다며 '소비자경보 2023-25호'를 발령했다. 등급은 '주의'이며 대상은 '금융소비자 일반'이다.

블록딜 헤지펀드 과징금 20억원, 이유는
블록딜 거래 글로벌 헤지펀드 3개사에 과징금 20억원이 부과됐다. 21일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블록딜 거래과정에서 발생한 글로벌 헤지펀드 3개사의 주식 매매행태에 대해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 행위, 시장질서 교란행위, 무차입 공매도 위반으로 판단하고 검찰 고발, 과징금 20억2000만원 및 과태료 부과 조치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코스피, 석달만에 2600선 돌파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강력한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석 달 만에 2600선을 돌파했다. 20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45.75포인트(1.78%) 오른 2614.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2600선을 넘어선 건 지난 9월 15일(2601.28) 이후 약 석 달 만이다. 또 종가 자체만 놓고 보면 지난 8월 2일(2616.47) 이후 넉 달여만에 최고 수준이기도 하다.

코스피, 장 막판 상승 전환 2560대 마감
코스피가 2560대 후반에서 강보합세로 거래를 마치며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19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69포인트(0.07%) 오른 2568.55로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05포인트(0.08%) 내린 2564.81로 출발해 오전 한때 2550대까지 내려가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낙폭을 줄이더니 장 막판 상승 전환했다.

코스피, 2560대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2560대에서 강보합세로 거래를 마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18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3.30포인트(0.13%) 오른 2566.86에서 거래가 끝났다. 지수는 전장보다 5.21포인트(0.20%) 오른 2568.77로 개장한 뒤 상승 동력이 약해져 오전 중 2556.05까지 내려가며 잠시 전 거래일 대비 하락 전환하는 등, 상승 폭이 종일 제한적인 모습이었다.

코스피, 미 금리인하 기대에 이틀째 상승
코스피가 미국 긴축 종료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3개월 만에 2560대로 올라섰다. 15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9.38포인트(0.76%) 오른 2563.56으로 집계됐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2560선까지 오른 것은 지난 9월 18일 이후 처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4.26포인트(0.56%) 오른 2558.44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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