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美 연준, 제로금리 유지…경제성장률 전망치는 개선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6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현 0.00~0.25%에서 동결한다고 밝혔다. 경제가 상당한 진전을 보일 때까지 채권 매입 등 금융시장 지원책도 지속하기로 했다. 다만 미국 경제가 당초보다 성장률이 오를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도 제시했다.

17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17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16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9만9875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714만3779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캘리포니아가 165만3207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텍사스 152만38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114만3794명, 일리노이 86만3477명, 뉴욕 83만4212명 등이다.

美 FDA "모더나 백신 효과적"…18일 최종 승인 예상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5일(현지시간) 제약업체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효과적이라는 검토 결과를 발표했다. 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가 오는 17일 회의에서 모더나 백신 긴급사용을 권고하면 FDA가 18일 최종 승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6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16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15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9만8805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694만2980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캘리포니아가 161만7823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텍사스 150만320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113만4383명, 일리노이 85만6118명, 뉴욕 82만3599명 등이다.

美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뉴욕 병원 간호사가 첫 접종
미국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4일(현지시간) 뉴욕시 퀸스에 있는 롱아일랜드 주이시병원의 중환자실 간호사 샌드라 린지가 미국에서 최초로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고 밝혔다.

美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배포 시작…14일 첫 접종 예상
미국의 코로나19 백신의 배포가 13일(현지시간) 시작됐다. 이르면 14일 미국 내 첫 접종자가 나올 전망이다. 미국의 백신 접종은 지난 1월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1개월, 대유행이 시작된 3월 중순 이후 9개월 만이다.

12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12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11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1만7779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603만9393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캘리포니아가 148만6597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텍사스 141만35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109만4697명, 일리노이 82만3531명, 뉴욕 78만2680명 등이다.

美 FDA 자문위, 화이자 백신 긴급사용 승인 권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10일(현지시간) 제약사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FDA에 권고했다.이는 미국이 자국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검증 절차를 사실상 완료한 것으로 평가돼 후속 절차와 백신 배송까지 마치면 조만간 접종이 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11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10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2만6762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582만1363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캘리포니아가 145만4614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텍사스 139만6552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108만3362명, 일리노이 81만2430명, 뉴욕 77만2399명 등이다.

10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10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9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0만8121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559만1709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캘리포니아가 142만2453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텍사스 138만1360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107만3770명, 일리노이 80만4174명, 뉴욕 76만1795명 등이다.

9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9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8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9만8792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536만9046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캘리포니아가 139만6453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텍사스 136만6709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106만5785명, 일리노이 79만6264명, 뉴욕 75만2073명 등이다.

8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8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7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7만3861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515만9529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136만9087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135만2230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105만8074명, 일리노이 78만7573명, 뉴욕 74만2727명 등이다.

영국서 화이자 백신 접종 임박…최초 대량접종에 세계 주시
영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일반 접종이 임박해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의 첫 접종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지역 50개 병원에서 8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7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7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6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0만8790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498만3425명으로 늘었다.

5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5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4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1만8576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453만5196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131만7457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129만1214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102만9030명, 일리노이 75만9562명, 뉴욕 71만3587명 등이다.

美, 中 반도체업체 등 4곳 또 블랙리스트
미국 국방부가 3일(현지시간) 중국의 4개 회사를 중국군이 소유하거나 통제하는 기업으로 분류하고 블랙리스트에 추가했다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 이번에 블랙리스트에 오른 곳은 중국의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업체인 SMIC(中芯國際·중신궈지)와 석유 대기업인 중국해양석유(CNOOC), 중국국제전자상무중심그룹(CIECC), 중국건설기술(CCT)이 포함됐다.

4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4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3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0만3427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431만3941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129만9915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126만9389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101만8160명, 일리노이 74만8603명, 뉴욕 70만344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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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국 화이자 백신 첫 승인…EU는 비판, 캐나다 곧 승인
영국 정부가 2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빠르게 승인한 데 대해 유럽연합(EU)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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