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준 제로금리 동결…"공중보건위기가 경제·고용 압박"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5일(현지시간) 또 다시 '제로 금리'를 유지했다. 이번에는 코로나19 사태가 더 크게 확산하면서 회복세로 접어든 미 경제를 짓누르고 있다는 판단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6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6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5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0만8389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980만1335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98만8325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95만2701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82만1123명, 뉴욕 55만2654명, 일리노이 44만3815명 등이다.

당선 눈앞에 둔 바이든, 인수위 홈페이지 개설
바이든 후보는 4일(현지시각) 인수위원회 홈페이지(https://buildbackbetter.com/)를 신설해 조기에 당선 후를 미리 대비하는 움직임을 보였다고 로이터통신과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전했다.바이든 후보 인수위는 홈페이지에서 "미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부터 경기침체, 기후변화, 인종차별 등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면서 "첫날부터 달려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美 대선 승기 잡은 바이든, ‘270’ 고지 눈앞
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 후보가 11·3 대선의 승부처인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며 선거인단 확보 경쟁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보다 더 유리한 위치에 섰다. 초중반 열세였던 미시간주와 위스콘신주에서 막판 대역전극을 연출하면서 선거인단 매직넘버 '270' 고지에 가까워지고 있다.

5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5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4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9만4463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969만2528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97만7686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94만7404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81만6700명, 뉴욕 55만496명, 일리노이 43만6277명 등이다.

4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4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3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8만8905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956만7543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96만9247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94만2105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81만2063명, 뉴욕 54만8068명, 일리노이 42만9761명 등이다.

美 대선 D-1,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우세
미국 대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가장 최근 나온 여론조사 결과에서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전국 및 여러 경합주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3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2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7만5439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947만8563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96만927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93만6915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80만7412명, 뉴욕 54만6246명, 일리노이 42만3539명 등이다.

2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2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1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8만6293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940만2590명으로 늘었다.

31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31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30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9만1530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921만2767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94만2486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92만5055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79만4624명, 뉴욕 53만9715명, 일리노이 40만171명 등이다.

아마존 3분기 매출액 40% 급증…코로나19 수혜 ‘톡톡’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3분기에도 매출액을 40% 가까이 급증했다. 세계 최대 검색엔진 업체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도 한 분기 만에 매출액 감소의 늪에서 벗어났다. 아마존은 올해 3분기 매출액 961억5천만달러(약 108조7천억원), 주당순이익(EPS) 12.37달러의 실적을 거뒀다고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30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30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29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8만1581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912만751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93만4813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92만805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79만426명, 뉴욕 53만7204명, 일리노이 39만3808명 등이다.

美 무역대표부, WTO 사무총장 후보 '유명희 지지' 공식 발표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28일(현지시간) 세계무역기구(WTO) 차기 사무총장으로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차기 사무총장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진 나이지리아의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후보 대신 유 본부장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방식으로 확인한 것이다.

29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29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28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7만5072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903만8030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92만7518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91만6737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78만6311명, 뉴욕 53만5120명, 일리노이 38만7698명 등이다.

JP모건 블록체인 전담부서 도입…디지털화폐 상용화 준비
미국의 대형 투자은행(IB) JP모건이 블록체인과 디지털 화폐 사업을 전담할 부서를 최근 도입했다고 미 CNBC 방송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JP모건은 미국 달러화와 1대 1 비율로 가치가 고정되는 디지털 화폐인 'JPM 코인'의 개발을 올해 완료했다.

28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28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27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6만9841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896만2783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92만454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91만1823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78만2013명, 뉴욕 53만3064명, 일리노이 38만3698명 등이다.

美 상원, 배럿 대법관 인준안 통과
미국 상원이 26일(현지시각) 본회의를 열고 보수 성향 대법관 후보자 에이미 코니 배럿의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배럿 지명자 인준안은 이날 상원서 찬성 52표 반대 48표로 통과됐다.

EU 27개국, 나이지리아 후보에 ‘몰표’
유럽연합(EU) 회원국이 )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결선에서 나이지리아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후보 지지를 결정했다고 AFP·로이터 등 외신들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TO가 지난 19일부터 164개 회원국을 상대로 진행해온 차기 사무총장 선호도 조사가 27일(현지시간)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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