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9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19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18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5만7261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169만5711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111만6913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105만3293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89만7323명, 뉴욕 60만6624명, 일리노이 59만7849명 등이다.
![[코로나19 백신] 모더나·화이자 백신 A to Z](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06/950686.jpg?w=200&h=130)
[코로나19 백신] 모더나·화이자 백신 A to Z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와 모더나가 연이어 자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예방효과가 크다는 임상시험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다음은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의 17일(현지시간) 자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모더나와 화이자 백신후보에 관한 주요 정보를 질의 응답 형식으로 정리한 것.

18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18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17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6만2149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153만8057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110만6235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104만4896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88만9864명, 뉴욕 60만1457명, 일리노이 58만5248명 등이다.

17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17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16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3만8249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136만6379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109만3645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103만3687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88만5201명, 뉴욕 59만7394명, 일리노이 57만3616명 등이다.

16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16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15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5만9165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122만8130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108만6987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102만4870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87만5096명, 뉴욕 59만3767명, 일리노이 56만2985명 등이다.

14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14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13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6만1541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087만3936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106만5432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100만7056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86만3619명, 뉴욕 58만2912명, 일리노이 53만6542명 등이다.

美 차기 대통령 취임식까지 절차는…취임식은 내년 1월20일
미국 대선이 치러진 3일(현지 시간) 이후 선거 레이스는 끝이 났으나 차기 대통령을 공식 선출하기까지 일정과 절차도 간단치 않다. 올해 미국 대선에서 코로나19 대유행 속에 우편투표를 한 유권자가 많았고, 승패를 가름할 주요 경합주들에서 접전이 일었다.

美 ’제로금리‘에도 은행 예금으로 몰리는 돈
미국 은행들이 예금 금리를 사실상 제로(0) 수준으로 내렸음에도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불안감에 돈이 예금에 몰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대형 은행은 물론 이들과 경쟁하는 온라인 은행들도 올해 들어 대거 예금금리를 낮췄다.

13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13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12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4만2808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070만8630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105만5199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99만6070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85만8012명, 뉴욕 57만7857명, 일리노이 52만3840명 등이다.

12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12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11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3만5574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055만9184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104만2439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99만1810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85만2174명, 뉴욕 57만3248명, 일리노이 51만1183명 등이다.

11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11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10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2만5689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042만1956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103만227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98만3371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84만7821명, 뉴욕 56만9378명, 일리노이 49만8560명 등이다.

화이자 코로나 백신 희소식에…디즈니·항공 주가 '껑충'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함께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효과가 90% 이상이라는 중간 결과가 발표됐다. 전문가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효험을 보여준 것으로, 이날 소식에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가 5% 폭등 출발하는 등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10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10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9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0만2726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028만8480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101만9976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97만5712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84만3897명, 뉴욕 56만5716명, 일리노이 48만7987명 등이다.

바이든 당선인 인수작업에 박차…향후 정책방향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정권 인수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과 CNN방송 등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 측은 이번 주 '기관검토팀'을 발족하고 활동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9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9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8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2만6921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018만5508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101만3392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97만491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83만7077명, 뉴욕 56만2365명, 일리노이 47만7978명 등이다.

바이든, 미국 46대 대통령 당선…트럼프 "선거 안끝났다"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복 의사를 밝히며 당선인 확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혼란이 예상된다. 바이든 후보는 핵심 경합주의 박빙 승부 끝에 대선 개표 5일째인 이날에야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270명)을 확보했다.

8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8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7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3만2540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1005만8586명으로 늘었다.

7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7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6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1만8204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991만9522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텍사스가 99만7916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캘리포니아가 95만8878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82만7380명, 뉴욕 55만5710명, 일리노이 45만3750명 등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