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충북에선 넥쏘가 3천만원대에...다른 지자체는?
충청북도가 친환경 수소자동차 1대당 3350만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100만원 늘었다. 현대자동차 넥쏘를 살 경우 차량 가격 7천만원의 약 47.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도는 5등급 노후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수소차를 구매하면 조기 폐차 차량 기준가액의 30%를 추가로 지원한다.

현대차 아이오닉 5, 5월의 차로 선정…“미래지향적이고 독창적”
한국자동차기자협회(회장 이승용)는 올해 5월의 차에 현대차 아이오닉 5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오닉 5는 기아 K8,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경쟁 끝에 5월의 차 후보에 올랐다. 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위원장 류종은) 관계자는 "아이오닉 5는 미래지향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에 넓은 다목적 실내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채택해 역동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면서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220V)을 공급할 수 있는 V2L 기능은 캠핑장 등 야외에서 전자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전동화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아반떼, 캐나다서 '2021 올해의 차'
현대자동차 아반떼가 캐나자 자동차 전문지 오토가이드가 주관한 '2021년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는 최근 '2021 북미 올해의 차'와 미국 중고차 거래 사이트 오토트레이더스 선정 5만 달러 이하 자동차 인테리어 탑 10, 카앤드라이버의 '에디터스 초이스' 등에 이름을 올렸다.

캠핑용 튜닝 3.8배 증가, 규제완화와 차박 인기 영향
지난해 캠핑용 자동차 튜닝이 코로나19로 인한 차박 인기와 정부의 규제 완화에 전년 보다 4배 가까이 늘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튜닝 관련 규제가 대폭 완화된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1년간 캠핑카 튜닝 대수는 8천551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2천229대)의 3.84배 수준이다.

첫돌 맞은 XM3, 르노삼성 부활의 한수될까
르노삼성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XM3가 21일 출시 1년을 맞았다. XM3는 르노삼성 차세대 핵심 차종으로 르노그룹 글로벌 프로젝트로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RTK)가 4년 동안 연구개발을 주도한 끝에 지난해 탄생했다. 전 세계 판매 차량 생산은 모두 부산공장이 책임지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네시스 첫 전기차 ‘G80 전동화 모델’ 공개
현대차·기아의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의 첫번째 전기차 'G80 전동화 모델'을 19일 '2021 상하이 국제모터쇼'에서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G80 전동화 모델에 87.2kWh 배터리를 탑재했다.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가능거리는 427km이며, 350kW급 초급속 충전 시 22분이내에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아이오닉 5 출시 일정 순항, 현대차 ”이달 출고 목표“
현대자동차가 전기자동차 아이오닉 5 본계약을 19일 시작했다. 아이오닉 5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 번째 모델로, 자체 개발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적용했다. 800V 충전 시스템을 갖춰 초고속 급속충전기 사용시 18분 이내 80% 충전이 가능하다.

아이오닉 5 흥행에 '테슬라 독식' 보조금 변수될까
현대자동차가 오는 19일 자사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를 출시한다. 아이오닉 5는 지난달 25일 사전계약 첫날 2만3천760대를 기록하며 국내에서 출시된 완성차 모델의 사전계약 첫날 기록을 새로 썼다. 아이오닉 5는 이미 4만여대가 사전계약됐다. 사전예약 새역사를 쓴 아이오닉 5가 오히려 보조금 소진으로 흥행이 꺽일 가능성이 나온다.

현대차 아이오닉 5 19일 출시, 부품 수급 불안은 변수
현대자동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가 오는 19일 출시된다. 현대차는 19일 아이오닉 5의 본계약을 받고 오는 21일부터 지자체별 보조금 공모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가격은 주행거리 인증이 완료된 롱레인지 모델만 확정됐다.

기아 K3, 스포티하고 세련된 새로운 모델 공개
기아는 '더 뉴 K3'의 내·외장 디자인을 14일 공개했다. 더 뉴 K3는 2018년 2월 K3 출시 이후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이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한 더 뉴 K3는 스포티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고객들이 선호하는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했다"며 "더 뉴 K3가 고객들의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네시스, '제네시스 엑스' 콘셉트카 공개
제네시스는 31일 전기차 기반의 GT(Gran Turismo) 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를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제네시스는 이번 차명과 관련해 브랜드명 '제네시스'에 숨겨진 영웅을 상징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번 콘셉트카는 제네시스를 상징하는 핵심 디자인 요소인 '두 줄'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 EV6 사전계약 돌입…현대차·기아 전기차 맏형되나
기아는 31일 자사의 전용 전기차 EV 시리즈의 첫 모델 'The Kia EV6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EV6는 ▲신규 디자인 철학을 적용한 내·외장 디자인 ▲ 국내 최초 3.5초의 0-100km/h 가속 시간(GT 모델 기준) ▲ 친환경 소재 적용 ▲ 800V 충전이 가능한 급속 충전 시스템 ▲이동하는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 개념의 V2L(Vehicle To Load) ▲고객 중심의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이 적용돼 상품성을 갖췄다.

아반떼·투싼 넘은 스타리아, 사전계약 첫날 1만1000대
현대자동차가 신형 다목적차량(MPV) 스타리아가 사전계약 첫날 1만대를 돌파하며 현대차의 대표 모델인 아반떼와 투싼 등의 기록을 넘었다. 현대차는 25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스타리아의 첫날 계약대수가 1만1천3대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이오닉5 고객 전용 멤버십, 다음 달 런칭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아이오닉5 구매 고객을 위한 전기차 멤버십이 다음 달에 런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오닉 디 유니크(IONIQ The Unique)'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이 멤버십은 ▲충전 ▲카 케어 ▲레저 ▲라이프·컬쳐 등 4개 카테고리에 포함된 9개 서비스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아 K8 사전계약 1만805대…세단 중 역대 최다
기아의 준대형 세단 K8이 사전예약에서 새역사를 썼다. 기아는 K8이 사전계약 첫날인 23일 1만8천15대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19년 11월 출시한 3세대 K5 모델이 보유하고 있던 기아 세단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기록(7천3대)을 1만1천12대 초과 달성한 것이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개수를 넘어 속도로
전기자동차 시대의 본격적인 성장을 앞두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기차 인프라의 초점이 그동안 충전소 수를 늘리는데 있었다면 이제는 충전 속도로 확대되는 분위기다. 충전 편의성이 전기차 브랜드 선호도를 좌우하는 요소 중 하나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RV, 차박 인기에 현대차·기아 판매 비중 절반 넘었다
현대차·기아의 올해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다목적차량(MPV), 미니밴 등 레저용 차량(RV) 판매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넘었다. 현대차·기아의 판매 실적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2월까지 국내에서 8만7천923대의 승용 모델(상용 제외)을 판매했으며 이중 4만1천27대(46.7%)가 RV 모델이었다.

차량관리 도와준다…제네시스, ‘마이 제네시스’ 앱 출시
제네시스는 고객들의 자동차 라이프 만족도 향상을 위해 모바일 서비스 앱 'MY GENESIS(마이 제네시스)'를 22일 출시했다. 마이 제네시스는 차량 관련 서비스 예약과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쇼핑 서비스, 차량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고객은 마이 제네시스로 차량 정비 예약을 할 수 있고, 비대면 원격 진단까지 받을 수 있다. 대리운전과 세차 서비스도 마이 제네시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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