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용민 "새누리당, 이명박 정권, 개신교계가 달라붙는데…"
'막말·저질발언' 파문으로 소속 지역구인 서울 노원갑은 물론 민주통합당 참패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되고 있는 김용민 후보가 자신의 발언과 그로 인해 나타난 선거 결과에 대해 깊이 반성하기는커녕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김 후보는 총
정부 "북한 장거리 미사일 대비 공무원 근무기강 확립 지침 통보"
정부는 12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비해 국민피해 발생 방지와 유사시 신속한 조치를 위해 공무원의 엄정한 근무기강 확립이 중요하다고 보고 모든 행정기관에 공무원 근무기강 확립 지침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 지침에서 모든 행정기관이 당
"북한 로켓 발사 징후 아직까지 없어"… 14일 발사 가능성 높아져
정부의 한 당국자는 12일 "북한의 로켓 발사 징후가 현재(오전 11시)까지 없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오전 7시에서 정오 사이에 로켓을 발사하게 될 것이라고 북한측이 밝힌 바가 있는 만큼 현재까지 징후가 없을 경우 오늘 발사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이 대통령 "어려울 때일수록 흔들리지 말고 열심히 일하라는 뜻"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단독과반을 차지하며 여당의 완승으로 끝난 4·11 총선 결과와 관련, "이번 선거 결과는 어려울 때일수록 흔들리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들과 티타임을 갖고 이같이 말한
박근혜 "약속 반드시 실천…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다"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또 다시 과거의 구태로 돌아간다면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라는 각오로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충청과 강원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단독과반을 차지하며 4·11 총선을 여당의 승리로 이끈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새누리당 단독과반 승리..'박근혜 대세론' 다시 입증
12일 오전 4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비례대표를 포함해 152석(비례 25석)을 차지했다. 과반을 1석 웃도는 1당이자 단독과반을 차지한 것이다.
홍준표, 정계은퇴 선언… "30년 공직생활 마감"
4ㆍ11 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동대문을에 출마한 새누리당 홍준표 의원이 11일 투표종료 후 발표된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상대인 민주통합당 민병두 후보에게 크게 뒤지는 것으로 발표되자 트위터에 글을 올려 "30년 공직생활을 마감한다"며 정계은퇴 의사
[최종] 19대 총선 투표율 54.3%… 18대보다 8.2%포인트 높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치러진 19대 총선 투표 결과, 전체 유권자 4천20만5천55명 중 2천181만5천420명이 투표에 참여, 최종적으로 54.3%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총선 중 최저 투표율(46.1%)을 보인 18대 총선보다 8.2%포인트 높아
[출구조사] 전북 전주 완산을 정운천 36.1%, 이상직 47.3%
[출구조사] 전북 전주 완산을 정운천 36.1%, 이상직 47.3%
[출구조사] 대구 수성갑 이한구 50.3%, 김부겸 44.0%
[출구조사] 대구 수성갑 이한구 50.3%, 김부겸 44.0%
[출구조사] 충북 청주 상당 정우택 52.4%, 홍재형 45.2%
[출구조사] 충북 청주 상당 정우택 52.4%, 홍재형 45.2%
[출구조사] 서울 강남을 김종훈 54.0%, 정동영 45.0%
[출구조사] 서울 강남을 김종훈 54.0%, 정동영 45.0%
[출구조사] 경남 김해을 김태호 51.1%, 김경수 48.9%
[출구조사] 경남 김해을 김태호 51.1%, 김경수 48.9%
[출구조사] 서울 중구 정진석 46.1%, 정호준 51.7%
[출구조사] 서울 중구 정진석 46.1%, 정호준 51.7%
[출구조사] 부산 북강서을 김도읍 49.7%, 문성근 48.9%
[출구조사] 부산 북강서을 김도읍 49.7%, 문성근 48.9%
[출구조사] 광주 서구을 이정현 40.3%, 오병윤 52.9%
[출구조사] 광주 서구을 이정현 40.3%, 오병윤 52.9%
[출구조사] 종로 홍사덕 43.8%, 정세균 54.1%
[출구조사] 종로 홍사덕 43.8%, 정세균 54.1%
[출구조사] 노원갑 이노근 50.2% 김용민 44.8%
[출구조사] 노원갑 이노근 50.2% 김용민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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