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재오 "자기사람 잘못 눈감고 국민에게 표 얻겠나"… 연이어 박근혜 비판
새누리당 구주류 친이(친이명박)계 핵심인 이재오 의원이 김형태 당선자와 문대성 당선자 등 문제 인사 처리 문제를 놓고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연이어 비판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19일 트위터에 "깜이 엄마 왈, 아 뭐라카노(뭐라고 하노) 보기 싫은 사람 쫓아낼 때
김부겸 "안철수 회동 추진설, 안철수 아닌 아는 사람의 제안"
민주통합당 김부겸 최고위원은 19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자신과의 회동을 추진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안 교수나 그 분(안 원장측 인사)들이 그런 것은 아니었다"며 "와전된 것 같다"고
새누리 윤리위 23일 전체회의… 자진탈당 거부 문대성 출당 수순
새누리당 윤리위원회(위원장 김기춘)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문대성(부산 사하갑) 당선자의 석·박사 학위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논의를 시작한다. 자진탈당을 거부한 문 의원에 대한 사실상 출당 수순이라는 분석이다. 황영철 당 대변인은 이날 비대위 전체회의 후 브리핑
박근혜 "국민과 약속지키는 데 걸림돌 되면 그냥 안 넘어갈 것"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데 걸림돌이 되거나 지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결코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지금 선거가 끝나고 며칠 지나지도 않
이준석 "박근혜, 좀 더 결단력 보여야"
새누리당 이준석 비대위원은 18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해 "(제수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김형태 당선자와 관련된 논란에서도 있었듯이 저는 70%의 확신만 있어도 움직이자고 주장하는 편이지만 박 위원장은 정치인이고 원칙을 강조해 오셨기
이한구 "'박근혜당' 되면 안돼… 안철수는 백마탄 왕자"
친박(친박근혜)계인 새누리당 이한구 의원은 18일 "당내 화합을 위해 과거 박근혜 비대위원장과 관계가 소원했던 분들도 이제는 마음 열고 다가올 수 있는 노력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 `고성국의 아침저널'에 출연, "
이상돈 "새누리, 문대성에 출당 아닌 의원직 사퇴 요구해야"
새누리당 이상돈 비상대책위원은 19일 석·박사학위 논문표절 의혹에 휩싸인 문대성 당선자의 거취와 관련해 "사실 확인을 매듭지어 당이 아예 사퇴를 시켜야지 출당시켜서 무소속으로 4년을 가게 되면 유권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해찬 측 "대선출마 가능성 전혀 없다… 전당대회 출마는 고민 중"
이해찬 전 국무총리 측은 19일 이 전 총리가 대선 출마를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이 전 총리는 확실하게 대선에 나오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전 총리의 대변인 격인 오종식 전 민주통합당 대변인은 이날 이 같이 밝힌 뒤 "대선출마 검토
새누리, 문대성 탈당 압박… "스스로 책임있는 행동해야"
석·박사 학위 논문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문대성(부산 사하갑) 당선자가 18일 탈당하지 않고 국민대의 표절 여부 심사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밝힌 가운데 새누리당은 문 당선자의 사안을 당 윤리위원회에 회부, 문 당선자의 논문 표절과 관련해 조치를 취하기로 했
문대성 "정세균 의원의 논문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석사 및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문대성(부산 사하갑) 당선자가 18일 "그 분(민주통합당 정세균 의원)이 (책임지는 행동을) 한다면 저도 (책임지는 것을) 아주 신중하게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문 당선자는 이날 오후 2시 국회에서 탈당 기
李대통령 "중국 행보 신뢰할만하다"
문국현, "안철수 대선출마 시기, 6~7월에만 해도 충분"
문국현 전 창조한국당 대표는 18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대선출마 시기와 관련해 "6, 7월에만 해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안 원장은) 지지율을 50% 이상까지도 확보하고
문대성 "논문 표절 아니다… 탈당 안해"
석사 및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문대성(부산 사하갑) 당선자가 18일 논문 표절 사실을 부인하면서 탈당하지 않고 국민대의 표절 여부 심사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문 당선자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국민대의 결론을 지켜본 뒤에 당의
문성근 "새누리, 다주택 양도세 중과 폐지·KTX 민영화 강행… 립스틱 너무 빨리 지워"
민주통합당 문성근 대표 대행은 18일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총선이 끝나자마자 새누리당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폐지하고 KTX 민영화를 강행하겠다는 등 교만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며 "한나라당이 립스틱 짙게 바르고 새누리당이라고
문대성 당선자 오후 2시 기자회견… 김형태 이어 탈당할 듯
석사 및 박사학위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여 당 안팎에서 탈당 압박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문대성(부산 사하갑) 당선자가 18일 오후 2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문 당선자는 이날 회견에서 논문표절 의혹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여야 또다시 `청목회법' 처리 시도 논란
문재인 "대선 출마, 빠르게 결정… 안철수와 힘 합쳐야"
야권 대권주자인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이 18일 자신의 대선 출마와 관련 "정권교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 지 결정할 때가 됐다. 가급적 빠르게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문 상임고문은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무겁고 신중하
'제수 성추문 논란' 김형태 당선자, 결국 새누리 탈당
제수씨 성추행 문제로 논란을 일으켜 탈당 압박을 받은 새누리당 김형태 국회의원 당선자(경북 포항 남·울릉)가 18일 결국 탈당했다. 김 당선자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본인의 불행한 가정사로 인해 발생한 일로 더이상 당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누를 끼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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