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박근혜 "약속을 부담으로 생각하지 말라… 반드시 해야 하는 것"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은 13일 "(약속을) 부담감으로 느끼지 말라. 짐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이것은 우리가 반드시 해야되는 것"이라며 "책임을 맡은 이상 반드시 해내지 않으면 안되고 그런 일을 하지 못하면 우리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박근혜, 권영세 사무총장 사의 반려
4·11 총선에서 낙선한 새누리당 권영세 사무총장이 13일 사의를 표시했으나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은 이를 반려했다. 권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해단식에서 "선거에서 떨어진 사람으로서 총장직을 맡기는 좀 어렵다. 사무총장직에서 물
김용민, 블로그에 사과문 올려… “나는 중죄인, 사죄하고 근신하겠다”
4.11 총선에서 서울 노원갑에 출마했지만 낙선한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가 13일 한겨레 신문에 보도된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사과글을 올렸다. 한겨레는 김 후보가 '나꼼수' 멤버들이 서울 대학로에 차린 카페 '벙커1'에 도착해 지지자 300여명과 함께
한명숙 오후 3시 기자회견… 사의표명할 듯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13일 오후 3시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11 총선 패배에 대해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당 관계자는 이날 "한 대표가 당 고문단 등과의 논의를 거쳐 즉각 사퇴하기로 결심한 것으로 안다
북한 로켓 발사 실패… "1∼2분 후 공중폭발해 서해상 추락"
북한이 13일 국제사회의 우려와 비난 속에 광명성 3호 위성을 탑재한 장거리 로켓 은하 3호 발사를 강행했으나 실패했다. 신원식 국방부 정책기획관(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철산군 발사장에서 오전 7시39분 발사된 장거리
이 대통령, 긴급 외교안보장관회의 소집해 `북한 로켓 발사' 대책 점검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관련해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긴급 외교안보관계장관회의를 소집하고 후속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김황식 총리를 비롯해 김성환 외교통상부·김관진 국방·류우익 통일·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원세훈 국정원장, 하금
정부 "북한 로켓 발사는 안보리결의 위반·도발행위… 응분의 책임 져야"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13일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관련해 청와대에서 정부 성명을 발표, "북한은 오늘 7시39분 평북 철산군 발사장에서 소위 `실용위성'이라고 주장하는 사실상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으나 실패한 것으로4 확인됐다"며 "(이는)
부산지검, 영도 새누리당 이재균 당선자 압수수색
부산지검 공안부(최태원 부장검사)는 4·11 총선에서 제19대 국회의원으로 선출된 부산 영도구 새누리당 이재균(57) 당선자 선거사무실, 집, 선거사무장 정모씨의 집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당선자는 지난 1월 설 명전 전에 선거구민 20명에게 300만
국회 국방위 오후 3시 긴급회의… 북한 로켓 발사 논의
국회 국방위원회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13일 오후 3시 긴급 전체회의를 연다. 국방위 관계자는 이날 "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한 후 국방위가 긴급 소집됐다"고 말했다.
이준석 "과반석 무너뜨려서라도 비대위서 성추문·논문표절 당선자 쇄신할 것"
새누리당 이준석 비대위원은 12일 MBN 방송에 출연해 "152석의 과반의석을 무너뜨려서라도 국민들의 우려가 있는 부분,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부분을 쇄신해야한다"며 "성추문 파문이 있었던 분과 논문 표절과 관련해 문제가 있었던 분에 대해 비대위
권도엽 국토부 장관 독도 방문·입도지원센터 건설 등 독도영유권 강화 추진
국토해양부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권도엽 장관이 이번 주말 독도를 방문하고 독도입도지원센터 건설을 적극 추진하는 등 독도 영유권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12일 권 장관이 독도 주변해역의 해상 치안 경계 활동과
"북한, 장거리 로켓 '점화연료' 아직 주입 안해"
북한이 지난 11일 광명성 3호 위성을 탑재한 장거리 로켓 '은하' 3호에 연료 주입작업을 마쳤으나 '점화용 연료'(일명 시동연료)는 12일 현재 아직 넣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동연료는 발사 버튼을 누른 순간 로켓을 점화하는데 필요한 연료를 말한
김관용 경북도지사, 독도 반환 요구 일본 '4.11 도쿄집회' 규탄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독도 반환을 요구한 '4.11 도쿄 집회'와 관련, 일본에 "독도 침탈 야욕을 즉각 중단하고 역사 왜곡을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김 지사는 12일 오전 경북도 프레스센터에서 '4.11 도쿄 집회'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qu
북한 장거리 로켓 오늘 발사 안해… 14일 이전 발사할 듯
북한은 광명성 3호 위성을 탑재한 장거리 로켓 '은하' 3호를 12~16일 사이에 발사하겠다고 예고했던 첫날인 12일 로켓을 발사하지 않았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이날 "북한은 12∼16일 오전 7시에서 정오사이에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예고했지만 오늘(12일) 정
이 대통령, 방한 사우디 석유장관에 "사우디 진출 한국기업 잘 챙겨달라" 당부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알리 알-나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석유광물 장관을 접견, "사우디 현지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의 활동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면서 "한국 기업을 잘 챙겨달라"고 당부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민주 한명숙 사퇴 요구 목소리 확산… "총선패배 책임져야"
4·11 총선에서 패배한 민주통합당 내부에서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한명숙 대표와 지도부가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장성민 전 의원이 12일 한 대표의 대표직 사퇴 및 정계은퇴, 지도부 해체를 요구한데 이어 박지원 최고위원도 이날 지도부 사퇴론에 가
19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에 강창희 거론
4·11 총선을 통해 19대 국회 구성이 완료되면서 국회의장을 누가 맡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입법기관 수장인 국회의장은 국가 권력서열 2위이자 `여의도 권력'의 최고봉으로, 국회법상 원내 제1당에서 맡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4년의 국회의원 임기 중 전반기와
심대평, 총선 패배 책임지고 선진당 대표직 사퇴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는 12일 4·11 총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심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당 대표인 저에게 있다"며 "국민의 신뢰와 선택을 받는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