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회 행안위, 최병덕 중앙선관위원 내정자 인사청문회 실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9일 오후 최병덕 중앙선거관리위원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최근 사퇴한 구욱서 서울고법원장의 후임인 최 내정자는 경북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고법 부장판사, 울산지방법원장, 수원지방법원장 등을 거쳐 현재 대전고등법원
박원순 "이 대통령 청계천 복원 탁월한 결정이었지만"… 청계천 생태·역사 복원 추진
박원순 서울시장이 청계천 시민위원회를 구성, 청계천의 생태와 역사를 복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박 시장은 28일 오후 청계광장에서 출발해 청계천 일대를 둘러보고 이 같은 구상을 밝혔다. 박 시장은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시절 고가도로를 헐고 청계천을 복원하기로
민주, 송호창·이학영·백혜련 전략공천
민주통합당은 28일 경기 과천·의왕에 송호창 변호사, 군포에 이학영 전 YMCA 사무처장, 안산 단원에 백혜련 변호사를 전략공천하기로 했다. 당 관계자는 "어제 심야까지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 같은 전략공천안을 확정했다"고 말했다.
李대통령 "의석수 이렇게 늘려가면 큰일"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국회가 19대 총선에서 의석수를 현행 299석에서 300명으로 늘린 것과 관련해 "국회가 의석수를 이렇게 늘려가면 큰일 아니냐"면서 국회의원 증원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이 대통령은 국
정부, 유엔서 `모든 관련국'에 탈북자 강제송환금지 촉구
정부는 27일 오후(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모든 직접 관련국'이 탈북자 강제송환금지 원칙을 준수해줄 것을 촉구했다.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 회기에서 정부가 탈북자 문제를 거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은행 총재 인사청문회법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열고 지금까지 국회 인사청문회 없이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임명되어 온 한국은행 총재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실시하는 내용의 한국은행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재석의원 160명 가운데 찬성 157명, 기권 3명으로 가결됐다.
정부, 이란산 원유 15~20% 감축계획 제시
정부가 지난 22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이란제재 관련 한미 양자협의에서 미국측에 이란산 원유수입을 15~20% 정도 감축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27일 "세계 석유시장 동향과 국내 정유시설의 가동률 등을 고려한 우리측의 이란산 원유
강용석 "박원순 `용서한다'는 표현, 참을 수 없어… 조만간 총선 출마 선언"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에 대한 병역비리 의혹 제기가 사실 무근으로 밝혀지자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의원직을 사퇴한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나흘 만에 4ㆍ11 총선 출마 의사를 밝혔다. 그동안 야권 인사에 대한 `저격수' 역할을 자처해온 강 의원은 계속해서 저격을 하
카드 수수료율 차별금지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열고 카드 가맹점에 대해 정부(금융위원회)가 정하는 수수료율 이상을 받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재석의원 153명 중 찬성 150명, 기권 3명으로 가결됐다.
박근혜 공식 홈페이지 해킹 공격 당해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공식 홈페이지 http://www.parkgeunhye.or.kr이 해킹을 당했다. 박 비대위원장측은 27일 오전 홈페이지 참여게시판이 지난 26일 오전부터 수 천 건의 스팸 게시글로 뒤덮여 있는 사실을 발견하고 데이터베이스 해킹 차단을 위해 게시글
박희태 국회의장 사임안 국회 본회의 통과
`탈북자 강제 북송중단 촉구 결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
중국 공안당국에 체포된 탈북자 34명이 강제북송될 위기에 처한 가운데,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열고 북한이탈주민(탈북자) 강제 북송중단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결의안은 재석의원 156명 가운데 찬성 154명, 기권 2명으로 가결됐다.
새누리 비대위-공천위, 이재오 공천놓고 정면충돌… 파장 불가피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가 27일 친이(친이명박)계 좌장격인 이재오 의원을 포함한 21명의 1차 공천자 명단을 발표했으나 의결권을 가진 비대위가 재의를 요구, 사실상 공천에 반대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당초 정홍원 위원장은 이날 비대위의 최종 의결을 거쳐 공천확정
국회 정개특위, 국회의원 299명→300명 증원 의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4·11 총선에 한해 의석수를 현행 299석에서 300석으로 1석 늘리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의결에 따라 전체 지역구 수는 245석에서 246석으로 증가하고, 비례대표는 54석으로 현행대로 유지된다.
한명숙 "박근혜 정수장학회 환원 않으면 국민저항 부딪힐 것"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27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연합뉴스 및 보도전문채널 뉴스Y와 가진 인터뷰에서 "법원도 지난주 정수장학회의 전신인 부일장학회를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롯한 세력이 강탈했다는 것을 인정했다"며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李대통령 "핵안보정상회의, 국민 적극적 지지와 협조 필요"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이번 핵안보 정상회의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국민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범정부적 노력을 전개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2012년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가 열리는 서울 강남구
박근혜 "야당은 정체성·코드 공천·새누리는 도덕성·일꾼 공천"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비대위 회의에서 여야의 공천에 대해 "공천 기준을 놓고 볼 때, 야당은 정체성 공천 또는 코드 공천이라고 한다면 우리 새누리당은 도덕성 공천, 일꾼 공천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삶이 어려운
여야, 저축은행 특별법 오늘 법사위 상정
여야는 저축은행 피해자보호를 위한 특별법을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에 상정, 논의키로 했다. 새누리당과 민주당 관계자는 "저축은행 특별법을 여야 간사 합의에 따라 오늘 법사위에 상정할 예정"이라며 "법사위원들의 토론에 부친 뒤 이날 처리할지 아니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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