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시민후보' 범야권 박원순 후보 "시민이 권력을 이겼다"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는 26일 "시민이 권력을 이기고 투표가 낡은 시대를 이겼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 당선자는 이날 안국동 캠프에서 당선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선택했다"며 "시민의 분노, 지혜, 행동, 대
[79.30% 개표] 박원순 후보 1,707,473표(53.25%) 나경원 1,487,38
[79.30% 개표] 박원순 후보 1,707,473표(53.25%) 나경원 1,487,389표(46.38%)
[10.26 재보선] 기초단체장은 한나라당 압승… 10곳 중 한 7, 민 2, 무 1
10.26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패배하며 패닉상태에 빠졌지만,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거둔 압승으로 인해 그나마 위안을 얻고 있다. 10ㆍ26 재보선 기초단체장 10곳의 선거에서 한나라당은 전북을 제외한 7곳에서 승리했고 민주당 후보는 '텃밭
[73.70% 개표] 박원순 1,587,825표 나경원 1,382,100표
[73.70% 개표] 박원순 1,587,825표(53.27%) 나경원 1,382,100표(46.37%)
[66.7% 개표] 박원순 53.5% 획득... 서울시장 당선 확실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야권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당선이 확실하다고 KBS, MBC, SBS 등 주요 방송들이 보도했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6.7%를 개표한 오후 11시 50분 현재 박 후보가 53.5%를 획득해 46.2%를 얻은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누르고 당선을 사실
[70.62% 개표] 박원순 후보 1,522,483표 나경원 후보 1,323,308표
[70.62% 개표] 박원순 후보 1,522,483표(53.30%) 나경원 후보 1,323,308표(46.33%)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 "이겼다고도 졌다고도 할 수 없어"
청와대 "선거 의미 헤아리겠다"… 서울시장 패배에 '침통'
청와대는 26일 치러진 서울시장 보궐선거 개표결과, 범야권 단일 후보 박원순 후보와 박빙의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됐던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가 큰 표 차이로 사실상 패배한 것으로 결과가 나타나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으며 침통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66% 개표] 박원순 후보 1,426,860표 나경원 후보 1,232,807표
[66% 개표] 박원순 후보 1,426,860표 나경원 후보 1,232,807표
박원순 후보 서울시장 당선 유력… 53.25% 획득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야권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54.44%를 개표한 오후 11시28분 현재 박 후보가 53.25%를 획득해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46.40%)를 약 7%포인트 차이로 누르고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
[10.26 재보선] 전남 지방의원 선거 5곳중 3곳 무소속 당선
광역의원 2곳, 기초의원 3곳 등 전남 5곳의 지방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 3명이 당선됐다. 민주당은 도의원, 군의원 1 곳씩만 당선됐다. 26일 전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함평군 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옥부호 후보가 3천199표(39.82%)를 얻어 민주당 정현수
[61.16% 개표] 박원순 후보 1,322,269표 나경원 후보 1,142,562표
[61.16% 개표] 박원순 후보 1,322,269표 나경원 후보 1,142,562표
[10.16 재보선] 부천 시의원 민주당 이동현·서헌성 후보 당선
부천 시의원(기초)에 민주당 이동현ㆍ서헌성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부천에서 마선거구(원미구 상2ㆍ3동)와 차선거구(오정구 원종1ㆍ2동, 오정동, 신흥동) 시의원 선거(기초)에서 모두 민주당 소속 후보가 뽑혔다.
[57.15% 개표] 박원순 후보 1,231,137표 나경원 후보 1,072,135표
[57.15% 개표] 박원순 후보 1,231,137표 나경원 후보 1,072,135표
[10.26 재보선] 울릉군수에 무소속 최수일 후보 당선
10.26 재보선 경북 울릉군수 선거에서 무소속 최수일(59.전 울릉군의회의장) 후보가 1,836표(34.96%)를 획득, 무소속 오창근, 배상용 후보 등을 제치고 당선이 확정됐다.
[46.67% 개표] 박원순 후보 1,001,322표 나경원 후보 871,866표
[46.67% 개표] 박원순 후보 1,001,322표 나경원 후보 871,866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 패배 인정… "시민의 뜻 겸허히 수용"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박원순 야권 단일 후보에게 사실상 패배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는 26일 "이번 선거 결과에 나타난 시민 여러분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정치권이 더 반성하고 더 낮은 자세로 나아가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
[46.47% 개표] 박원순 후보 1,001,322표 나경원 후보 871,866표
[46.47% 개표] 박원순 후보 1,001,322표 나경원 후보 871,866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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