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영은 기자] 부천 시의원(기초)에 민주당 이동현ㆍ서헌성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부천에서 마선거구(원미구 상2ㆍ3동)와 차선거구(오정구 원종1ㆍ2동, 오정동, 신흥동) 시의원 선거(기초)에서 모두 민주당 소속 후보가 뽑혔다.
마선거구에서 민주당 이동현 후보가 32.8%(3천122표)의 득표로 한나라당 민맹호 후보(31.7%, 3천12표)를 제쳤다.
차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서헌성 후보가 45.6%(5천74표)를 얻어 한나라당 윤종권 후보(41%, 4천562표)로 제치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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