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민주 6·9전당대회, 모바일·현장 `이중투표' 논란… 모바일투표 자랑하더니
민주통합당 6ㆍ9 전당대회에서 일부 유권자가 모바일투표와 현장투표를 모두 실시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민주당은 이중투표 논란이 단순한 실무 착오라고 해명하고 나섰지만, 이중투표를 한 유권자가 A씨 한명이라는 보장이 없어 공정성 논란이 불가피하게 일
민주 사무총장 윤호중·정책위의장 이용섭 유임
민주통합당 윤호중 사무총장과 이용섭 정책위의장이 유임됐다. 민주당은 12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들을 유임시키는 내용을 담은 당직인선안을 의결했다. 또 신임 전략홍보본부장에 오영식 의원, 민주정책연구원장에는 변재일 의원, 민주정책연구원 상근 부위원장에 홍종학
진성준, 전두환·노태우 국립묘지 안장금지법 발의
민주통합당 진성준 의원이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사후 국립묘지 안장 금지를 위해 나섰다. 진 의원은 12일 이 같은 내용의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진 의원은 법안 발의와 관련,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잠들어 있는 국립
김종인 "경제민주화 25년간 헌법에 있어… 전경련이 무슨 힘으로 삭제하느냐"
새누리당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은 12일 새누리당 18∼19대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경제민주화실천모임'의 초청강연을 통해 경제민주화를 강조하면서 "새누리당이 경제사회 구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하지 않으면 정당으로서 장기적,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을
김재연, 18박19일간 전국순회 현장탐방 나서
비례대표 부정경선 논란으로 인해 신당권파측으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고 있고 서울시당기위가 최근 제명 결정을 내린 통합진보당 김재연 의원이 12일부터 30일까지 18박19일간 현장탐방에 나섰다. '청춘투어'로 이름붙인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전국 대학가와 노동
민주 대선후보경선준비기획단장에 추미애 임명
민주통합당은 12일 국회에서 최고위원 간담회를 열고 대선후보경선준비기획단장에 추미애 최고위원을 임명하고 대표 비서실장에는 김태년(경기 성남수정) 의원을 임명했다고 박용진 대변인이 발표했다.
문재인 17일 대선출마 선언… "경쟁력 높은 내가 나서야 정권교체"
민주통합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상임고문이 17일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문 상임고문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당 정치개혁모임 간담회에 참석, "제가 나서야만이 정권교체를 할 수 있고 그런 생각들 때문에 고심 끝에 정치 참여를 결정했다"며 "제가 우리 당
김문수, 북한 친북발언 공개 경고에 "문제될 것 없다"
대권도전에 나선 김문수 경기지사는 12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북한이 자신을 비롯해 새누리당 대권주자들의 방북 시 '친북발언'에 대해 공개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중국 공산당이 하는 것처럼 개혁개방을 하면 국민들도 먹고살
김문수 "박근혜 대세론 옳지 않아… 이회창 대세론도 두 번 꺾여"
대권도전에 나선 김문수 경기지사는 12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대선 경선룰 갈등과 관련해 "이런 상태에서 경선을 한다는 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황우여 대표와 지도부가 있지만 '박심'(박근혜 전 비상대책위
임태희 "올림픽 기간 경선 치르는 것 옳지 않다… 경선룰 안 바뀌어도 경선 출마"
대권도전에 나선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은 12일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볼 올림픽 기간에 경선을 치르는 것은 옳지 않다"며 대선 경선 시기를 늦출 것을 요구했다. 임 전 실장은 이날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 "최소한 올림픽은
이 대통령 "북한 강경발언, 권력 세습 후 정권 안정 위한 내부 사정용"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북한이 최근 우리 정부를 향해 도발적이고 강경한 발언을 계속 쏟아내는 데 대해 "북한이 권력 세습 후 정권을 안정시키기 위한 내부 사정 때문이라고 이해는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한국경제신문을 비롯한 내외
이 대통령 "일본은 가해자, 피해자에 인도적 조치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종군 위안부와 징용자 등 일제 강점기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 문제와 관련해 "일본은 가해자로서 피해자들에게 인도적 조치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한국경제신문을 비롯한 내외신과의 공동인터뷰를 통
홍일표 "내곡동 사저 의혹 검찰수사 미흡 논란, 특검이 적절한 방책"
새누리당 홍일표 원내대변인은 12일 기자들과 만나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 의혹에 대한 검찰수사 미흡 논란과 관련, "검찰수사가 미흡할 경우 원칙적으로 특검이 적절한 방책이라는 것이 다른 사례에서도 대부분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경우에도 그렇게 돼야하는 것
새누리, 민간인불법사찰 근절법·프랜차이즈 불공정거래 금지법 곧 발의
새누리당은 민간인 불법사찰 근절법과 프랜차이즈 불공정거래 금지법을 곧 발의한다. 진영 정책위의장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총선 공약을 차근차근 실천하는 모습과 더불어 다시 한번 신뢰의 정치를 약속한다"면서 "이미 `희망사다리 11대
이한구 "국회 정상화 위해 여야가 협력해야"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 정상화를 위해 여야가 같이 노력하고 협력하는 모습이 필요하다"며 "국회가 국론분열과 국민의혹을 차분히 해소하는 장소가 돼야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언급은 민간인 불법사찰
새누리, `국회의원 특권포기 6대 쇄신안 TF' 구성
새누리당은 12일 `국회의원 특권포기' 6대 쇄신안의 구체적인 실천계획 마련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분야별 TF팀장은 ▲연금제도개선TF 이철우 ▲국회의원겸직금지TF 여상규 ▲무노동무임금TF 이진복 ▲윤리특위기능강화TF 홍일표 ▲국회폭력처벌강화TF 권
北 아리랑공연 올해가 마지막…"내년 새로운 공연 시작"
북한의 대집단체조 `아리랑공연'이 올해 10주년 공연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안철수에게 기회는 점점 다가 오고 있다
안철수 교수에게 기회는 점점 가까워 지고 있는 중이다. 물론 손학규 민주당 고문도 유리하다. 여.야 종북 논란에다 경선 파열음이 커질 수록 기성 정치권에 식상한 여론의 선택지는 제 3 지대를 향하게 마련이다. 이 곳을 선점한 이가 차기 대통령을 거머 쥐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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